신앙주의
Fideism
신앙은 증거의 결론이 아니라 증거를 넘어선 결단이다.
무엇을 주장하는가
신앙주의(fideism)는 종교적 믿음이 이론적 증거나 논증으로 정당화되는 것이 아니라고 본다. 그런 정당화를 요구하는 것 자체가 신앙의 본성을 오해한 것이다. 부정하는 것은 “충분한 증거 없이 믿는 것은 언제나 그르다”는 클리퍼드의 증거주의이지, 신앙에 아무 이유도 없다는 뜻은 아니다.
주변 지형
주요 논자
Blaise Pascal · Søren Kierkegaard · William James · Ludwig Wittgenstein · Tertulli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