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출생주의
Antinatalism
존재하게 되는 것은 언제나 해악이므로 출산은 정당화되지 않는다.
무엇을 주장하는가
반출생주의(antinatalism)는 새로운 사람을 존재하게 하는 일이 도덕적으로 그르다고 주장한다. 베나타(2006)의 핵심 논변은 쾌락과 고통 사이의 비대칭(asymmetry)이다. 고통의 존재는 나쁘고 쾌락의 존재는 좋다.
주변 지형
함께 가는 입장
주요 논자
David Benatar · Arthur Schopenhauer · Seana Shiffrin · Peter Wessel Zapffe · Julio Cabrera